야남에서 인간들은 원래 피 안에 야수가 있었고 그런놈들이 창백한 달인가 창백한 피랑 만나서 피의 유지로 자기 몸이나 무기를 강화하고 수반의 사자들이 악몽을 통해서 몸도 옮겨주고


이런 이상한 놈들이라 현실에서 야수한테 처맞아도 팔다리가 안떨어져나가고 뒤져도 꿈에서 비석 타고 살아돌아오는게 지극히 정상인것이다


생각해보면 블본에서 뒈진다는게 피의 유지를 떨구고 등불에서 깨어나는건데 이게 사냥꾼의 표식 효과랑 같음

그 각인을 강하게 생각하면 피의 유지를 버리고 모든것이 악몽이었던 것 처럼 새로이 각성한다


그리고 사냥꾼이라는 뚜렷한 증거 설명을 보면 이게 기술의 하나라고 나와있음


그래서 뒤질때마다 그 각인을 졿라게 떠올려서 피의 유지만 버리고 새로 깨어나는 기술을 쓰는것일지도 모름


즉 현실 부활 문제도 사냥꾼이 이상한 놈들이라는거로 설명됨



그럼 다른 몹들은 왜 리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