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작은 뿔 보면 용왕같이 생겼는데
용왕 살던 시절에는 지금 나오는 고룡 말고 용왕 닮은 고룡들이 많았나
용 방패 탈리스만 설명 읽어보면 알 수 있음
황금률이 없는 선사시대의 주인이었던 고룡은 왕을 지키는 바위벽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용은 온갖 수호의 상징이다. 이거에선 별말이 없잖아
용 방패 탈리스만 설명 읽어보면 알 수 있음
황금률이 없는 선사시대의 주인이었던 고룡은 왕을 지키는 바위벽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용은 온갖 수호의 상징이다. 이거에선 별말이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