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 소식이 없던 ‘엘든 링(Elden Ring)’ DLC가 곧 출시된다고 반다이남코 유럽 CEO가 밝혔다.
지난 22일 반다이남코 유럽 CEO 아르노 뮬러(Arnaud Muller)는 북미 게임매체 게임즈인더스트리닷비즈(GamesIndustry.biz)와 인터뷰에서 올해 초 발표된 엘든 링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Shadow of the Erdtree)’에 대해 곧 출시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반다이남코가 2022년 상업적 성과를 올린 뒤 2023년 이를 이어가고자 하는 노력의 예시로서 짧게 언급됐다.
얘는 아무 말도 안 했음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