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76df520afd8b236ef203e887b01b3cae6

오늘 오후1시부근 이후로 그냥 별거없이 틱틱대고 싶어지고 공기도 맑았던게 뭔가 텁텁하게 느껴지고 대머리만 보면 대가리째로 가죽장에 무두질 마렵고 세상이 밉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