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소프트웨어는 그 실력과 팬층 매출규모에 비해 


작고 힘없는 중소기업임. 아마 수익구조 계약 맺을 때부터 많이 불리하게 계약을 해서 그런듯함


그래서 항상 납기일에 쫓기고 자신들의 역량을 100퍼센트 발휘하지 못했음


근데 저번 엘든링이 초대박을 내고 모회사에서 프롬의 실력을 인정하고


이번 엘든링 dlc에는 납기일 제한을 두지 않고 마음대로 한번 만들어보라고


한 것 같음. 납기일 데몬으로도 불리는 미야자키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조금만 더


하면 완성도 100퍼가 가능한데 지금까지 못한 분을 풀 기회임


하고 싶은 것 전부 다 할 수 있게 되서 


정말 이것저것 다 넣고 있을 듯.


결론: 이번 엘든링 dlc는 ㄹㅇ 볼륨만큼 오지고 삭제된 npc 퀘스트 이런것도 별로 없이 


전부 알차게 들어있을 듯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는 나오고 2025년 2030년까지 사골 존나 우려먹을 수 있는


초 갓겜이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