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를 시작했으나 예상 외로 너무도 시시한 적들의 난이도
내가 너무 강해져버린 것인가...
그래서 한번 재앙반지+팬티룩으로 고인물 흉내를 내보았다
두렵지는 않다
나는 그윈을 노대미지 클리어한 "장작의 왕"이니까...
오시발 뜨거워
헬카이트 시발련아
무사히 숏컷을 열었다
사실 이 바로 다음 장면에서 떨어졌는데 놀랍게도 대미지는 적었다
생각해보니 팬티라 낙하딜이 적구나
아아... 팬티(이)여
흑기사가 보이는군
그윈 보방 앞에서 수없이 패링으로 죽여온 놈들이다
가볍게 패링후 앞잡해주자
??? 시발련이?
패링 삐끗하니 죽어버렸다
ㄹㅇ 한방컷당하네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걍 후장을 노리는 편이 낫겠다
인생은 뒤잡이야 좆만아
근데 무슨 태양검 바른 타도인데 4뒤잡으로 죽냐
슬슬 2회차의 매운맛이 느껴진다
멧돼지 새끼는 가볍게 목을 따준다
참고로 장비가 바뀐 이유는 장비 내구도가 다했기 때문이다
수리도구도 초기화되네 시발
사실 저딴 놈들보다 잡몹들이 더 무섭다
어차피 스치면 거의 한방이야 시발
몹이 셋 이상 되면 빤쓰런이 답이다
제사장 화톳불 숏컷을 뚫어줬다
처음에 이 숏컷을 뚫고 시발 이게 여기로 연결되네? 하고 대가리가 깨진 채
맵 디자인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리마 찬양을 시작했지만
이미 좆몬의 유적 좆자리스를 경험해 본 나는 다가올 좆같은 미래에 한숨만이 나올 뿐이다
생각해보니 솔라를 소환해야 되는데 내가 망자인 걸 깜빡했다
1회차에 태양의 메달을 거의 놓치고 깨서 모자란데...
아잇 몰라 그냥 가자
어어?
시발
너무 방심한 듯 하다
최근 타도만 썼더니 츠바이핸더의 느린 공속에 적응하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솔라를 소환했다
그런데 인간으로 돌아오니 한결 두창력이 상승한 듯 하다
게이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군
어?
??? 아니 솔라 쓰니까 너무 날먹인데?
이딴 게 보스전?
백령을 소환해서 씹게이 스택 1을 적립해버렸다
아무튼 신께 감사하자
태양 만세~
내려오자마자 발데르 기사들이 내게 전우애를 시도하기 시작한다
따흐흑... 엉 덩이를 드러내는 게 너무 좋아 해병님... 랜달랜달 차차차!
기열찐빠인 나는 금방 망자수육이 되어버렸다
어림없지 바로 "전우애 주입"
난 리마만 해서 모르겠지만 기사라는 놈들이 이렇게 쉽게 뒤를 잡히는 게 맞나
과연 뒤잡소울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 하다
오랜만에 다시 안드레이 아조씨를 만났다
이번 회차에선 죽이지 말자
바로 쐐기석 데몬이 날 반겨주는군
이렇게 간단히 컷했습니다
츠바이 강공은 "무적"이다
캬 검은 숲 입갤
여기 정말은 아니고 조금 예쁘네요
대체 숨겨진 벽 너머에 화톳불을 놓는 건 어떤 ㅇㅐㅁㅣ 없는 놈의 발상일까
너 말이야 너
미야자키 시발아
스꼴라를 해보진 않았지만 리마보다 똥맛이라면 대체 어떨지 궁금하다
알토 문장으로 문을 열어주자
이제 2만 소울쯤은 껌값이다
사실 보스 한 서넛쯤 잡고 갤에 글 싸려 했는데
생각보다 딜이 더 아파서 너무 자주 죽음...
좆뉴비가 고인물이나 할만한 컨셉을 잡는 게 아니었는데...
특히 산양머리<< 이새끼는 벌써부터 좆같은데 어카냐
디엘시가 안나와서 이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