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고성을 돌려다가 심심하고 적적하니 코옵글을 올렸지만
안그래도 없는 리마 코옵을
아무리 센고성 코옵이라도 호스트가 참피인 코옵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테니
글을 쓰면서도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반응이었다
그와중에 발견한 복지글
리마 코옵글과 마찬가지로 리마 복지해줄 선불맘은 다들 뒤진지 오래라서 아무도 안해줄 게 뻔했고
복지를 인질로 코옵으로 납치할 수 밖에 없었다
이왕 납치하는 거 똥맛 좀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걸로...
그렇게 성사된 만남
하지만 예상 이상으로 데몬의 억까력은 높았으니
난 이새끼가 나를 공격하면서도 등 뒤의 영체마저 죽이는 거 보고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미야자키!!!!!!!!!!! 대체 판정을 어떻게 만든거냐고!!!!!!!!!!!!!!!!!!!!!
그렇게 성사된 n번째 만남(생략된 사이에 수많은 트라이가 오갔음)
근데 침입도 왔다
리마에서 1렙 풀강캐로 침입을 돌리는 새끼가 있다는 게 너무나 신기할 따름
넌 대체 무슨 정신병자니
말은 이렇게해도 이 캐릭으로 침입받기는 처음이라 너무 반가웠음
아쉽게도 자꾸 대화구 던질려고 하길래 평타맛을 보여줄 수 밖에 없었다...
센고성에 있는 쐐기석 데몬은 4마리로 이미 2마리는 잡았지만
남은 두 마리는 같은 장소에 있고, 한 놈이 뒤에서 번개탄 쏘고 슬금슬금 다가오려하니 억까 농도가 짙은 상황
명당 한 마리씩 붙잡았지만 담당 데몬에게 둘 다 쳐발렸다
암령 친구도 또 왔다
고맙다 370소울...
빨리... 빨리 와다오
리마의 똥맛을 배가시키는 멀티 범위 때문에 센고성 안에서만 납석을 그을 수 있어서
소환을 하다보면 도마뱀한테 썰릴 가능성도 있다
원랜 화살 함정으로 한 마리 죽여서 정리하지만
가끔 미야자키 엄마스러운 방어 판정 때문에 도마뱀이 방패 들고 뒤로 오는 화살을 쳐막는 억까도 있기 때문에...
뎃?
트라이가 반복되다보면 자살하고 싶어진다더니...
우여곡절이 많아 10트는 넘겼지만 그래도 백령(이미 희생함) 덕에 어떻게든 정리를 마칠 수 있었다
역시 혼자 먹을 똥을 아끼지 않고 남과 같이 나눠 먹으니 너무 즐거운 게
나눠먹어야 맛있다는 옛 성현의 말은 틀린 게 없다
너는 원죄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망자... - dc App
개새끼네 이거ㅋㅋㅋㅋ
미친놈인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