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새끼랑 기사놈 잡을 연습할겸


트리가드있던 지역에서 패링연습하다가


우연히 흐느낌의 반도인가 발견했는데


여기 완전 엘든링 최약체 지역이었네


그 와중에 일리나 예뻐서 도와줬더니만 피흥건하게 뒤져있더라


애비 씹새끼가 딸내미는 망자들의 들판에 내버려두고 혼자


 성꼭대기에서 안전하게 의자에 앉아있을때부터 알아봤다 씨부랄새끼


일리나 뒤질줄 알았으면 편지받자마자 내손으로 죽여버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