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변방에 남겨진 구석탱이에 처박혀있는 잊혀진 폐허에 있는 제사장의 분위기
3은 세상이 다 좆망하고 세상의 중심에 딱 하나만 남은 제사장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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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르네
뭔말인지 알겠으면서도 사실상 그냥 각 작품 제사장 상황 설명같은데 ㅋㅋㅋㅋ
아 그르네 ㅅㅂㅋㅋㅋ
걍 브금만 들어도 그 제사장 상황이 딱 머리에 그려진다 이런 말로 정리되는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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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네
뭔말인지 알겠으면서도 사실상 그냥 각 작품 제사장 상황 설명같은데 ㅋㅋㅋㅋ
아 그르네 ㅅㅂㅋㅋㅋ
걍 브금만 들어도 그 제사장 상황이 딱 머리에 그려진다 이런 말로 정리되는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