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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dlc에 대한 소식이 들려올 날이구나


지금이 밤인가? 아침인가? 허둥지둥 하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면 


갤의 멸망을 기다리는 부랄맘들의 괴성과 병신같은 완장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