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시카 투명길이나 시스 트라이 투명길처럼 일자거나 벽으로 막혀있는 투명길은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참신하다 하고 넘어갈수 있는데
전설의 청색 쐐기석 원반 먹는길이나 마술사탑 가는길은 재미도 없고 걍 칠색석 화살 박으면서 시간만 존나 끌려서 좆같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