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패링 성공하고 내장공격먹였을때 피랑 모션이랑정말 적나라해서 좀 충격받았던 기억남ㄷㄷ총 맞아서 비틀거리는 상대의 내장을 가차없이 뽑아버리는 걸 봐선 훈타도 분명 쌩 외지인은 아니었을것 같음...
존나 기분좋은 타격감 존나 시원한 피범벅 내장뽑기
태생명부터 다른 프롬겜하고 남다르잖음
돼지 똥꼬 뽑기엔 놀라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