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윈 왕조같은 신비냄새 진한 맵 또 나올텐데 + 거기에다 똥3 고룡원(고룡의 꼭대기)이 합쳐진 느낌으로 나오면 ㄹㅇ 질질 쌀 듯 이미 고리시티 초반 활 날아오는 구간에 빛나는 용두석으로 브레스 쏘는 환영도 있었으니 선례도 있고
용찬 쓰는 몹 이미 있어서 굳이?
npc 말고도 있었나
땅잃기들
브레스 쏘거나 무는 머리나 팔 이런진 않던데 디자인이 잘 나와서 그냥 묻히기엔 좀 아깝다고 봄
이미있는데
문양 나오면서 불만 나오는 것도 그래도 용찬이라고 ㅈㄴ 아프더라
용찬하는용
땅잃은 기사 일부가 이미 용찬 쓰기는 함
ㄹㅇ
땅잃기 또 복붙할테니 나오긴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