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면 그냥 한숨 푹 나오는 초록 지옥인듯 쓰바닥 시발시발하고 뚫고와서 검은바탕에 방사능마냥 초록빛도는 석상들 보면 그냥 시각적으로 압도됨 다른것보다 쓰바닥 석상<-매우좆같음 이었는데 이번엔 빛나는 석상이다? 이건그냥 절망그자체임 심지어 빼곡하게 박혀있음 무슨 지랄을 떨지 감이 안와서 코옵부름
난 저기서 제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