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으로 입문해서 이전 스토리는 나무위키 정독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알고만 있었는데
이번에 직접 리마 플레이해보니 생각보다 여운이 세다
마지막 그윈전 브금은 ㄹㅇ 서글픔 그 자체였음
n회차 안돌리고 바로 스콜라로 넘어갈 예정
스콜라는 불의 계승이나 심연과는 별 관련 없는 스토리지만
오히려 그 사이에 끼인 인간 그 자체에 집중한 이야기라
뭔가 색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콜라까지 끝내면 어떤 느낌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