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커마에 대해 생각하는게 자유도 보다는 고민의 시간과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아지고 또 플레이어블 캐릭터에 대해 매력이 반감된다고 생각하거든
완성된 캐릭터가 이끄는 이야기인데 내가 만들면 이질적으로 느껴진단 말이야
그리고 게임 분위기랑 안섞이는거 같고
다들 어떻게 생각함?
난 커마에 대해 생각하는게 자유도 보다는 고민의 시간과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아지고 또 플레이어블 캐릭터에 대해 매력이 반감된다고 생각하거든
완성된 캐릭터가 이끄는 이야기인데 내가 만들면 이질적으로 느껴진단 말이야
그리고 게임 분위기랑 안섞이는거 같고
다들 어떻게 생각함?
커마 있어야 롤플레잉 느낌이 잘나고 세키로같은건 롤플레잉보단 스토리 끌려다니는 느낌임
난 스토리 요소에 대해 큰 초점을 가지고 있어서 끌려다니는게 좋더라
세키로는 한 인물에 대한 흐름에 대한 게임이고 소울본류는 내가 수많이 흘러온 부류 에서 그걸 해결한 인물중에 하나라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게 하는게 더 몰입감 있다고 생각함
trpg같은 느낌으로?
ㅇㅇ 그런느낌?
이름까지 정해진 한명이 주인공인 세키로 같은거면 몰라도 다른 소울류들은 플레이어가 만든 캐릭이 서사의 중심이 돼가는 구조라 괜찮다 생각함
스토리 미는 겜은 없어야 자연스러운데 rpg겜은 필수임 커마가 있어야 자유롭게 스탯올리고 플레이방식 정하는데 몰입이 됨
반대로 커마 없는 겜은 몰입 안되던데. 특히 여캐 강제면 걍 안함
난 여캐가 좋은데
난 너무혐오스럽지만 않으면 기본 커마로 밀고가는터라 그닥생각없음
그러다 존못 동양인LGBT로 캐릭이 고정되버린다
일본겜은 걱정 할 필요 없어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지...
뭔겜을 했길래..
애초에 대부분의 게임이 주인공=플레이어임. 그냥 외형 커스터마이징이 아니라 커스텀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로 구성한다=자기자신을 투영하는 과정이라 이거임
당장 소울류랑 엘든링중에 완성된 캐릭터가 이끄는게임은 단하나도 없음 갤을 잘못찾아옴.
그냥 겜해보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다른겜도 똑같음 기본적으로는.
다들 이 요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물어본거지 이게 취향의 문제거든
니가말한 완성된 캐릭터를 끌고가려는 게임은 커마를 기본적으로 안넣음.
취향이 아니라 게임기법의 문제임ㅋ
내가 물어봤던건 서사의 중심을 완벽한 캐릭터가 이끄는건가 trpg형식으로 말없는 커마한 캐릭터가 선택하는가 그런거고 개개인의 취향과 생각에 대해 묻는거임 커마라는 요소가 들어가서 바뀌는 게임적 요소 완전한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적요소 이게 확실히 다르고 어다르고 아다르니깐 거기에 대해 물어보는거임
아니 그니까 그건 개인이 선택하는게 아니라 게임 만드는놈들이 선택하는거라고ㅋㅋ 우리는 그거에 호불호를 낼 수는 있는데 단순 호불호말이면 나는 극호
애초에 완성된 캐릭터가 이끄는거에 세키로가 있었잖아... 뭐 게임만드는 놈 맘이긴해도 그요소 그자체에 대해 개인적 생각을 물어보는거잖아...
맞아 세키로는 그렇긴하지 아무튼 나는 있는 게임이 더 좋음 완성된 캐릭터 따라가는 스토리는 노잼이니까
난 그냥 그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 dc App
별로 신경 안 씀
내가 주인공인데 개성이 업자나 그럼 툼레이더 같은거면 모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