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다크소울 3편에 등장하는 장작의 왕 중 하나인 '깊은 곳의 성자 엘드리치'의 본체는
인간의 형상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는 검은 민달팽이 같은 무언가임.
[인간을 먹어치워 괴물같은 형상이 되고, 신을 삼켜 그 능력을 빼앗는 자...]
이걸 보고 뭔가 떠올랐음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 '센과 치히로의 횡방불명'에 등장하는 이형의 존재 '가오나시'는
사금으로 유곽의 직원들을 유혹해 자신을 섬기게 만들고, 자신이 삼킨 존재의 특성을 갖게된다.
마치 엘드리치가 백교를 자신을 섬기는 사교로 바꾸고,
프리실라를 삼켜 그녀만이 쓸 수 있는 생명을 수확하는 낫을 쓰는 것 처럼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법왕 설리번'역시 같은 작품은 '유바바'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유바바는 실력있는 마법사 이며, 상대방의 이름을 빼앗아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드는데
설리번 또한 성직자로 위장한 마법사에, 자신의 힘으로 출정기사들을 자신의 하수인인 짐승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일리가 있네
그것보다는 베르세르크에서 따왔다는게 정설
그러니까 전체적인 분위기는 베르세르크에서 따온게 맞고, 설리번의 짐승도 베르세르크에서 따왔는데, 인물 하나하나는 각각 다른곳에서 따왔다는 말임
프롬 지브리빠라서 둘다라고 해도 안이상함
엘드리치는 신을 먹는자임 지브리에서 따왔다기엔 좀 독창적임
벨셐에 엘드리치 닮은 놈이 있었나
좀 끼워맞추기 같은뎅
가오나시까지는 그렇다쳐도 유바바는 개오바
왜 내가 유바바까지 꺼냈냐면, 닼3에서 설리번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엘드리치를 신으로 섬기는 척을 하였고 엘드리치가 원하는 대로 산제물을 바쳤음, 유바바 또한 원치는 않았지만, 가오나시가 사금을 무한하게 베푸니까 신으로서 섬기고 가오나시가 원하는 음식은 뭐든지 바쳤음
오 그럴싸해 - dc App
미야자키는 미야자키다
ㅋㅋㅋㅋ
헉
애초에 미야자키 미야자키 둘다 동일 인물임
같은 나라 작품이기도 하고 미야자키 나잇대 특성상 영향 안받을수가 없음 원령공주 시시가미 = 선조령 / 케일리드 부패필드 = 나우시카 수해 등등 연상되는거 꽤 있더라
시시가미 폭주해서 다이다라봇치로 변한건 엘짐하고 디자인비슷하고 부해윗부분은 케일리드같은 부패지대 부해 아랫부분은 대수의 공허랑 비슷 또한 부패의호수에서 대회랑 밑으로들가면 깨끗한 물이 나오는거처럼 부해 아랫부분도 깨끗함 그리고 부해 붉은부패 둘다 섬기는 추종자들이있음
센의 고성은 치히로의 고성이다
생각해보니 센의 고성 입구 구도도 뭔가 유바바 온천 건물 같긴 하노 ㅋㅋ
그러네 ㅋㅋㅋㅋ
어둠의 미야자키와 빛의 미야자키 ㄷㄷㄷ
1편의 공작의 서고 움직이는 다리가 해리포터 영향받은것도 유명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