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념대로 최선을 다한 새끼..
자신을 믿고 따라와준 사람들한테 서포트 확실하게 했던 새끼..
마지막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눈물로 사죄했던 새끼..
로렌스한테 속아서 개삽질하다가 야수되고선 사람들 학살하고 정신차렸으면서 주인공 죽이려한 포니박이
사죄했었나? 비명 지르다가 죽던데
자기가 사냥했던 야수가 실제론 인간이였다는걸 몰랐다고 잘못했다고 울면서 훈타한테 이야기함
크흑! 루드비히센세 잊지 않겠읍니다
로렌스한테 속아서 개삽질하다가 야수되고선 사람들 학살하고 정신차렸으면서 주인공 죽이려한 포니박이
사죄했었나? 비명 지르다가 죽던데
자기가 사냥했던 야수가 실제론 인간이였다는걸 몰랐다고 잘못했다고 울면서 훈타한테 이야기함
크흑! 루드비히센세 잊지 않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