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에 먹으라는거 영마랑 지도조각? 그거랑 숫돌, 종, 성배병 등등 그것들부터 먹어두고 일단 맵 여기저기 핥고 있는데
걍 말만 타고 다니면서 아이템 줏어먹고 잡몹이랑 놀다가 가끔 큼직한 애들 만나면 깝치다가 한두대 맞고 기겁하면서 말타고 도망가는 짓만 반복중임
나 지금 13~14렙인데 큼직한 놈들은 필드에서 볼때마다 어떻게든 잡으려고 부딪쳐봐야되는거냐…?
지금 가장 큰 성과가 2페이즈에 칼 꺼내드는 장산범같은 새끼 잡은거밖에 없다ㅋㅋ
좀 완만하게 성장하고나서 여기저기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딜가든 벽이 느껴짐
숲 들어가면 곰새끼들 다구리 피해다니느라 바쁘고
길거리 잡몹들은 1대1 상황 아니면 무지성 기마전 하느라 바쁘고
뭐라도 해야될거 같애서 축복 따라가면서 무슨 성까지 들어갔는데(잡몹들 걍 제낌)
멀거튼인지 밀키트인지 이새끼 만나고 한 5트 끝에 씹불쾌해서 일단 끔
한 3시간한거 같은데 처음엔 걍 잡몹들 리젠되는거 잡으면서 노가다 해야되는거임? 대체 어떻게 성장해야되냐 감도 안 잡힌다ㅋㅋㅋ
남쪽으로 가서 흐느낌의반도 싹 클리어하고 렙업좀 하고 갱도 털어저 장비 강화좀 하면 감 잡음
그리고 필드전은 무슨 프롬겜을 하든 1:1 니가와가 기본임
다구리는 피하는게 맞는거였구나ㅋㅋ ㄱㅅ 참고하겠음
잘 하고 있음 큰 놈들이랑 꼭 무리해서 싸울 필요는 없음
ㅇㅇ.. 더 단련하고 도전해야겠네
2페에 칼꺼내드는 장산범같은 새끼가 누구지..
흰털의 거구인데 꾸어엉꾸어엉하면서 팔로 공격하다가 피 절반정도 닳으면 등짝에 있던 대검 꺼내더라 가까이서 계속 때리면 발로 찌부시킴
트롤 말하는듯
아 미친 트롤 설명하는 거였어 ㅋㅋㅋㅋㅋㅋ _(:3」z)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