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용 지키는 다리 아래에 쥐새끼 3마리 있는 곳에서, 안그래도 가벼운 구르기때문에 벗고 다니는데 한 입 물리면 바로 독 터지고 독 터지면 에스트 5개 다 빨리고도 죽는거 진짜 꼬접 고비였음 병자의 마을이나 거인의 묘지보다 그 쥐새끼 3마리랑 앞에 방패들고 좁은 길목 틀어막는 망자가 더 기억에 남음
쥐새끼 유독 기억에 남긴 함ㅋㅋㅋㅋㅋㅋ
산적 방패 존나 좋아
위로 가도 지옥 아래도 지옥인 구간
티모새끼도 좆같고 독이 진짜 빡치긴함 ㅋㅋ
그 다리 쥐 독 맞고 딜이랑 지속시간이 이게맞나씨발? 싶었음ㄹㅇ
쥐새끼들 방패로막아도 독 존나쌓이드라ㅅㅂ
ㄹㅇ 나만 좆같았던 게 아니구나 멧돼지새끼한테 죽고 나니까 다시 그 쥐새끼들 뚫고 가야 되고ㅋㅋ 은기사 새끼한테 뒤지고 또 다시 가고ㅋㅋ ㄹㅇ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