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트는 영체 부르고 트라이했는데 백왕 패턴 몰라서 2페 한대맞고 사망
기사 3명 다 구해왔는데 이후로는 어그로가 아무래도 나한테 다 끌리니까 다대다 전투인데
다굴 당하는 느낌때문에 로이스기사에서 계속 고생했음
백왕이 2페 이후 인챈트 딜이 겁나 세서 그렇지 패턴자체는 어렵진 않은데 패턴 익히기 위해선 로이스를 깨야하니 로이스에서 한참 걸려서 가면
패턴 아직 못외워서 여러번 죽고 하다 결국 깼다.
다음은 벽밖의 설원만 돌고 아마 업적작하러 갈듯 함
스꼴라 1달 걸쳐하면서 진짜 재미도 있었지만 정말 더러운 게임이라는 걸 다시 꺠닫는듯....
에스트 천천히 차는거, 상호작용 무적 없는거, 다대일 전투 많은 거
엘든링 스타트로 똥3로 넘어가서 역주행중인데 역체감 지리는 거 같음
백왕 자체는 재밌는데 가는길 때문에 욕먹었음 기사 아론같은 느낌 어그로는 의도된거 일걸 몹의 95%는 너만 따라감
현재 검은 탑 지역 진행중인데, 연기술사와 쌍도끼 망자 조합 진짜 욕 나온다. 꼴은 실드로 막는 동작이 12프레임 이후 반응을 해서 공격을 막았다고 3편처럼 바로 막아지는게 아니라 몇 번 쥐어 터지고 막거나 재수 없이 연속공격으로 이어질 경우 그냥 황천길이지. 이거 참 더러운 시스템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