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하도 박아댔기 때문일까?


고환이 부풀어 오르다 못해 나무처럼 변해버린 저짊은


에이즈 보균자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게 아닐까?


 "씨발 나만 좆될순 없어...!!!"


에이즈 환자가 병을 숨기고 성관계를 맺거나, 헌혈을 하는 등의 일이 있다.


이처럼 저짊도,


자신의 저주를 남에게 퍼뜨린게 아닐까?



눈물을 흘리며 만만한 놈을 골라서는 자신의 병을, 저주를 퍼뜨렸기에


사람들은 그를 "절망을 부르는 자." 라고 부른 것이 아닐까



그대, 저주를 짊어진 자여.

그대, 절망을 부르는 자여.






이제...고이 잠드소서.... 짊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