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 전까진 마누스=난쟁이 설이 유력했는데


아예 별개인게 확정되니까


난쟁이 쉑 궁금해지네



초대 왕들은 다 불사자칼에 썰려나갔는데


애는 어디서 뭐할까




뒤졌으면 어디서 뭐하다 뒤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