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 전까진 마누스=난쟁이 설이 유력했는데
아예 별개인게 확정되니까
난쟁이 쉑 궁금해지네
초대 왕들은 다 불사자칼에 썰려나갔는데
애는 어디서 뭐할까
뒤졌으면 어디서 뭐하다 뒤졌을까
난 아직도 마누스=난쟁이인게 좋음
하프라이프 등등으로 우라실이랑 고리의도시 친교 추측한 글 봤는데 그거 보고 생각한게 어쩌다 난쟁이 시체가 우라실로 갔고 카아스때문에 그거로 실험같은거 하다 인간성 폭주했을수도 잇다고
가능은한거같음
게일이 다쳐묵한거 아니었음??
책형에 매달린놈도있고 몇개 더 빠졌을수도 있자너
난 아직도 마누스=난쟁이인게 좋음
하프라이프 등등으로 우라실이랑 고리의도시 친교 추측한 글 봤는데 그거 보고 생각한게 어쩌다 난쟁이 시체가 우라실로 갔고 카아스때문에 그거로 실험같은거 하다 인간성 폭주했을수도 잇다고
가능은한거같음
게일이 다쳐묵한거 아니었음??
책형에 매달린놈도있고 몇개 더 빠졌을수도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