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대로 라틴어 문법을 무시하고 만든 자막이므로 신빙성은 없음


그리고 이건 두번이나 세번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함. 각각 다른 음성에 집중해서...


내가 잘못 듣거나 놓친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아 나중에 다시 손대야 할 것 같음.


아쿠아에 관해선, 물이라는 뜻인데 불의 계승의 제사장은 개발 초기에는 물의 신전이라는 이름이었고

불사자 교구의 아기를 든 여신상이 물의 신전의 중요한 위치에 있었으며,

물의 신전의 화방녀이자 개발 초기의 히로인이 프리실라였다고 함. (출처는 아트워크북 인터뷰와 라디오 인터뷰)

또한 프리실라는 아서왕 전설을 모델로 한 로맨스 소설의 등장인물의 이름이기도 하더라.

아르토리우스는 아서왕의 원형이라 추측되는 인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