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질 때마다 불사자 인간성이 사라지면서 내 인간성도 같이 사라진다
맵에 화톳불이 너무 없다
회화세계 독주머리 달린 인간형 잡몹은 츠바이헨더 양잡 강공 최대 사거리에서 때리는 거 아니면 맹독이 걸린다
화살도 화염병도 다 떨어져 간다
우물로 내려가니 일자형 미로맵에서 톱니바퀴 해골이 내 몸을 갈아댄다
가드하면 스테미나 떨어질 때까지 처맞다 가드가 깨진다
게임 플레이하면서 인간으로 돌아다녀 본 시간이 1시간도 안될 듯
이쁜 npc가 보고싶다 혼돈의 딸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