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거나 힘들었던 것들

스톰빌 성 기사들  - ㅈ도없는 체력 스테미나로 싸우기엔 너무 힘들었음 적응도 안된 상탠데

루카리아 학원 댕댕이 -  자꾸 지만 때림 마법 깔아두고 날라오고 공격 피하고 좀 칠라니까 1,2대 때리면 뒤로 점프해서 튐 

케일리드 노장 뭐시기 - 부패싸개 늪에서 싸우는데 자꾸 부하 소환 시발련이   ㅈ같아서 백은누나 안전한곳에 박고 잡음

도가니기사 - 케일리드 쌍고일전 지하감옥 등등  시발 익숙해지니까 다행이지 처음 만난곳이 쌍고일전 앞이였어서 넘 힘들었음

밀리센트퀘 부패성수나무 , 성수 축복 바로 앞 부패나무화신 - 개 씨발럼이 따로없음  밀리센트퀘는 코옵으로 도움받았는데 갤럼들도 성수의 턱인가 그거랑 번개창으로 잡더라

사룡 포르삭스 - 락온만 하면서 싸우니까 카메라 ㅈ같음을 느껴버리고 너무아파서 그만 품 속 마술을 꺼내게 만든 보스   소용돌이 돌팔매로 조져버림 십새

쌍고일 - 그냥 이런 2:1 싫음.. 안그래도 열받는데 독까지  하

불의거인  -  걍 노잼  노잼거인인게 이유가 있음  좆같아서 그만 소용돌이 돌팔매 슬라임으로 잡음  재미도 감동도 없는 그냥 피돼지

신살갗 듀오  -  2:1 극혐  금색사인 npc랑 잡음  1:1로는 쉬운데 2:1 되니까 뭔가 ㅈ같아짐

생각보단 찐 보스들에겐 꼬움과 빡침이 없었음
말레니아도 존나 재밌었고  공방 제대로 하는 기분

---- 지하묘지(용암에 체리엇 나옴) 흉조감옥은  지역 자체가 혐오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