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황금나무위키라 불리지만 설정상 마리카의 의지에 가장 가까이 다가섰던 기드온의 피셜에 의하면
1. 마리카는 우리가 영원히 발버둥치길 바란다
Ahh, I knew you'd come.
···아, 역시 너였나.
To stand before the Elden Ring. To become Elden Lord.
엘든 링을 뵙고 엘데의 왕이 되는 거로군.
What a sad states of affairs.
···하지만, 유감이다.
I commend your spirit, but alas, none shall take the throne.
그 뜻은 좋다만, 달성해야 할 일이 아니다.
Queen Marika has high hopes for us.
여왕 마리카는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다.
That we countinue to struggle. Unto eternity.
영원히 발버둥치는 것을 말이지.
2. 인간은 신을 죽일 수 없기에 왕이 되지 못 한다.
I know...in my bones...
•••나는 알고있다
A Tarnished cannot become a Lord. Not even you.
빛바랜 자는, 왕이 되지 못한다
설령 너라도
A man cannot kill a god...
•••사람은, 신을 죽일 수 없는 거다
크게 2가지가 마리카의 의지란 말인데 솔직히 뜬금없고 게임 끝날때까지 이해도 안 가는 말이다. 기껏 왕이 되라해서 왔는데 왕이 되지 말라니?
그래도 그 진의를 분석해보자 기드온의 말 중 2번째의 인간은 신을 죽일 수 없다는 말에 주목하면 마리카는 빛바랜자이면서 인간이 아닌 자 즉 신을 죽일 수 있는 자를 기다린거 아닐까?
기드온이 말하는 우리에 포함되지 않는자.. 빛바랜자이면서 인간이 아닌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 데미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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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자
바로 " 첫 왕 고드프리"
"아니 고드프리는 데미갓 아닌데? 트로피도 그냥 레전드라 나오는구만!!" 이라 할 프붕이는 잠깐만 멈춰봐라 분명 "전사 호라루"는 인간이 맞다. 그러나 마리카와 결혼후 "첫 왕 호라루"는 데미갓으로 승격을 받았기에 데미갓이 맞다. 이는 레전드 트로피와 추억도 고드프리가 아닌 "전사 호라루"라 찍혀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즉 결론은 어쩌면 마리카는 순애라 고드프리를 잊지 못해서 무수히 많은 빛바랜자 중에서도 이미 고드프리를 정실로 정해서 언제오나 침대를 적셔가며 기다리고 있었고 순애충 기드온도 그 사실에 동의해 NTR남인 삧을 막으려한게 아닐까? 그러다 실패하고 삧은 고드프리를 호라루로 암컷타락시켜 따 먹고 바로 이어서 마리카도 따 먹는 2중 NTR를 행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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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 꼴리네
다 아는 짤이구만 - dc App
DLC에서 마리카 개빻은 얼굴 나와서 환상 다 부서졌으면
근데 고드프리기다린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