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군대가기전에 유일하게 막혀서 도저히 못넘었던 보스가 심감인데
얘네들 정공법이든 뒤잡이든 패링이든 강인도 딜찍누든 하나도 공략법을 몰라서
일단 거리를 좁힌다-팬다-맞으면 거리를벌린다-후속타맞는다-화톳불의 반복이었음
그래서 나중에 전역하고 요즘도 회차돌면서 심감잡을때는
로대검으로 쉽게 잡을 수 잇음에도 그때의 오기가 아직도 도져서
몇트를 하더라도 뒤잡 아니면 패링으로만 잡는듯
5년전에 군대가기전에 유일하게 막혀서 도저히 못넘었던 보스가 심감인데
얘네들 정공법이든 뒤잡이든 패링이든 강인도 딜찍누든 하나도 공략법을 몰라서
일단 거리를 좁힌다-팬다-맞으면 거리를벌린다-후속타맞는다-화톳불의 반복이었음
그래서 나중에 전역하고 요즘도 회차돌면서 심감잡을때는
로대검으로 쉽게 잡을 수 잇음에도 그때의 오기가 아직도 도져서
몇트를 하더라도 뒤잡 아니면 패링으로만 잡는듯
난 심감은 무조건 맞다이로만 잡는거같음 처음부터 그래와서
난 얘네만큼은 순수하게 내 손 컨트롤로만 잡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