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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그 찌쭈하고 아이언 골렘 발목 두 개냐? 까지 끝낸 알찬 하루였다
아이언 골렘은 걍 패다보니까 지 혼자 자빠지더라

근데 진짜 시발 병신의 마을하고 센즈고성 둘 다 역대 최악의 경험이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