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 목표가 초월적인 것들은 죄다 가운데땅에서 떨어뜨려 놓으려는건데 그럼 별의 세기 엔딩보면 타비아 같은 것도 없어지고 언데드도 전부 없어질거 아님? 거기다 황금나무도 없으니까 죽으면 아무것도 안남을거고 그럼 피아가 그 똥꼬쇼 할 필요가 없는거 아닌가?
피아가 원하는건 걍 언데드랑 살아있는놈이랑 좆비비며 사는 세계일듯
피아 복적이 티비아같은거 없애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런거 많이 생기도록 하는 세계일걸
미친놈이였네
피아는 시체랑 같이 살려는 정신이상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