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그렇고 뭔가 설정같은게 많이 겹침 대충 주인공이 귀신에게 제물로 바쳐져서 빼앗긴 몸을 찾으러 간다는 스토리인데 신체 결손때문에 의수같은 오버테크놀로지 기술로 싸운다는 것도 비슷하고 사람을 많이 베면 수라가 된다는 소리도 꾸준히 나옴 마지막 전투 배경도 불타는 궁전인데 셐 수라루트 느낌 ㅈㄴ 나더라 주인공이 마지막에 거의 수라되는것도 똑같음 미야자키가 여기서도 모티브 약간 받았으려나
데즈카 오사무가 1967년에 연재하던게 원작이니 - dc App
미야자키 데즈카 오사무도 좋아하나?
무한의 주인 영향도 많이받음
도로로도 남장하는 여자애데리고 다니고 세키로는 소녀스러운 남자애 데리고 다니는점도 비슷함 - dc App
주인공 피이어진 동생은 또 겐이치로 생각나는점도 있는데 주인공 버린 애비는 또 잇신이랑 인성이 정반대고 - dc App
일본에 데즈카 오사무 영향 안받은 창작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