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여러 부분을 이용해서 곳곳을 탐험하는 게 진짜 재밌었단 말이죠
근데 그 이후로 이자리스나... 거인의 묘지라던가... 공작의 서고 라던가 작은 론도라던가... 이 맵들 뭔가 기믹은 좋았는데 불쾌감이 더 컸던 기억밖에 안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