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터진 개새끼 패턴 자체는 단순한데 두박자 늦게 내려찍는 엇박 지랄이랑 피하다보면 잡몹 어그로 끌려서 쳐맞는거 그리고 항아리나 나무에 막혀서 별똥별 쳐맞는거 때문에 오래걸림 ㅋㅋ 아 죽이고 나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아무것도 안 부르고 정직하게 롱소드로 잡았음. 거목 생각나는데 걔보다 좀더 어려웠던거 같네. 얘가 준 물방울은 어따쓰면 되냐? 하나가 최대던데 써도 안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