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판 모르는 남한테 지랄발광하는건 니네나 나나 똑같은 놈들인데
결국은 ‘나’라는 적이 생기니 뭔가 우월감이라고 느끼고
니들이 마치 올바른 것마냥 굳게 믿음이 생기나보지?

내가 뭐라고 하든 니들 말만 옳겠지 그치?
무슨 이야기를 하겠냐.

그냥 내가 글삭하고 계삭한다.
무조건 니들이 올바르다고, 그렇게 믿어라.
니들 말만이 ‘절대적인 선’이라고 그렇게 믿으라고.

나는 생판 모르는 남에게 쌍욕을 했고
니들은 생판 모르는 나에게 쌍욕으로 꺼지게 했다
성공했네. 니들이 이겼다.
니들이 올바르고 내가 그른거지.

잘먹고 잘살아라.
나도 이런 소리들어가며 여기 게시판 들락날락거리면서 코옵할 생각없다.

다크소울쉬, 다크소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