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에 풍경 쫘악 펼쳐질때마다 스샷 찍고 싶은 충동이 느껴짐
이렇게 배경에 압도되는 게임은 갓옵워, 고오쓰 다음으로 오랜만인거같애
이제 막 로데일 입갤했고
막 탐험할 생각에 설레는 마음보다는 존나 죽으면서 패턴 파악할 생각에 빡치고 스트레스받는게 더 큰 거 같음
그래도 끌때마다 자꾸 생각은 나서 고통받을걸 알면서도 계속 키게되더라
중간중간에 풍경 쫘악 펼쳐질때마다 스샷 찍고 싶은 충동이 느껴짐
이렇게 배경에 압도되는 게임은 갓옵워, 고오쓰 다음으로 오랜만인거같애
이제 막 로데일 입갤했고
막 탐험할 생각에 설레는 마음보다는 존나 죽으면서 패턴 파악할 생각에 빡치고 스트레스받는게 더 큰 거 같음
그래도 끌때마다 자꾸 생각은 나서 고통받을걸 알면서도 계속 키게되더라
저런 탁 트인 공간을 일부러 어두컴컴하고 좁아터진 맵 바로 다음에 배치해둔거보면 이새끼들 나름 배경에 자부심이 있는듯
ㄹㅇ 생각해보니까 꼭 답답하고 어둑한 구간 다음에 저런 감상포인트가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