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인가 중학교 때로 돌아갔는데 학교 전체에서 협동심을 기른다고 스꼴라를 하겠다고 함

초대형 서버에 전교생들이 스꼴라가 아닌 스꼴라를 돌아다니는데 이미 해본 애들은 보스 깨러 들어가고 처음해보는 애들은 무슨 아주 기다란 오르막길 통로를 지나가야되는데 온갖 몹이랑 함정이 설치되어 있어서 계속 죽어나감

특히 용이 불뿜는 다리 같은데에서 4명씩 죽어감

게다가 양심터진 새끼들은 암령으로 들어와서 개ㅈ같은 무기로 양학하고 있음

나는 엘든링 해본 경험이 꿈속에서도 적용되서인지 유도탄 대포같은 전희들 피하면서 암령 때려보는데 나는 딜이 무슨 부러진 직검으로 때리는거마냥 박히고 쟤들이 평타 치면 즉사임

그렇게 파쿠르 하면서 도망치다 낙사한 다음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려니까 쌍창인지 채찍인지 들고 쫒아와서 죽이려고 함

운좋게 패링해서 앞잡 넣고 도망치려는데 뱀 3마리가 뭉친듯한 몹한데 잡기 즉사 당함

그 다음은 기억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