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조인듯; 오히려 개미는 그냥 개미군. 싶었음 닼3 이루실 인간지네 같은거 생각하면 거대개미는 귀여운 수준. 암튼 어디였더라 스톰빌 성이었나 하도 맵을 넓게 쏘다녀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막 절벽 사다리 타면서 올라가던데에 앉아서 무슨 성가 같은거 부르다가 다가가면 끔찍한 비명지르고 독뿜고 와 진짜 ㅈㄴ 힘들고 기괴했음 늑대들 영체 없었으면 두번은 더 죽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