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게 싸웠다 이게 보스지
잡고 나서 쓰러질 때 내심 2페 나오길 기대했다 에스트도 다 떨어졌었는데
살짝 루드비히 보스전이랑 비슷하게
심연에 잠식됐지만 주인공이랑 싸우다 어느정도 정신차렸지만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닫고 주인공이 미래에서 왔음을 알아채고 전사로서 싸우다 그의 손에 죽는 그런 2페
죽고나니까 누가 아르토리우스 기리고 있던데 소울 달라길래 바로 줘버림
그는 안식을 얻을 자격이 있다
근데 걔 보스전 가는 길에 있던 웃는 얼굴은 죽임
버섯이 걔한테 나쁜 냄새 난데 말하는 것도 그렇고 나말고 미래에서 왔는데 존나 음흉하게 웃는게 맘에 안들어서
근데 죽이고나니까 불쌍하더라 살려달라고 자비를 바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