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회차는 자주 갤코옵 돌려서 그렇다 치고 일단 초회차는 설리반 빼고 다 혼자 굴러가며 잡았는데 분명히 그땐 로스릭 기사 뒤잡도 못하고 흑기사랑 맞짱 못뜨고 튀어서 화살로 잡는 씹게이 발컨이었단 말임. 도대체 내가 어떻게 정공법으로 무희나 무명왕같은 애들을 잡았던건지 모르겠음 ㅋㅋㅋ 벼락치기 하듯이 몇시간씩 붙잡고 잠깐 외워서 기적적으로 깨고 다 까먹고의 반복이었던 듯. 나중엔 스모우셋 하벨셋 섞어서 둘둘 두르고 용사냥꾼 도끼랑 오만 최강 기적에 속성별 최강 마술 주술로 무장한 더러운 빌드로 다녔는데 그냥 그때그때 아무 빌드나 할 수 있던 그때 생각하면 재밌긴 했던듯. 8회차는 설리반이랑 쌍데몬에 각각 막혀서 질렸겠다 관둔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