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정감 가기로는 지금까진 새우 삶는 불량배가 제일인데 뭔가 엘든링은 막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npc가 없음. 단기성 npc가 많아서 그런가 애들이 자꾸 움직여대서 만나기 귀찮아서 그런가… 나름 서사가 괜찮은 애들도 그냥 다른 동네 얘기같고 막 몰입이 되거나 정감이 가거나 하지가 않네. 아 토푸스나 보크였나 재봉사 된다는 걔네가 인간미 있고 순해서 좋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