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2에서 처음 등장하여 심지어 그 존재가 사라진 엘든 링에서마저 가끔씩 나타나 웃음벨을 선사해주는 망자들의 영원한 친구 석별, 과연 그 어원은 무엇일까요
본래는 애틋한 이별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 번만 부활 능력과 애틋한 이별이 무슨 상관인 것일까요?
그것은 다크 소울 2에서의 첫 등장 시 석별 주문에게 붙여진 설정이, 「죽어가는 자가 임종을 맞이할 때 작별의 시간을 주기 위한 기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매듀라 OST부터 왕좌를 버린다 엔딩까지 이상한 부분에서 감성이 잘 폭발하는 스꼴라의 특징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참고: 원문의 석별
레망호와 1렙 코옵의 필수품이나 다름없는 석별, 오늘 하루만큼은 그 어원을 되새기며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 사르바와 스꼴라를 가슴에 품고 사용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따흐흑...
근데 그건 그거고 석별은 데몬즈가 원조임 수구
한 번만 부활은 반피까지 채워주는데도 좆같은 4-2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아 들크 없는ㄷ
스꼴라는 들크가 본체이거늘... 갈!!
어어 근데 스꼴라는 dlc가 없을수가 없는데 너 꼴리지널 같은거 하니?
플스 꼴리지널을 무시하지 말란 말이다!!!!!!
한번만 부활이 조스로보이냐
아 저도 디먼즈 해봤어요 ㅋㅋㅋ 성향 시스템이 버거워서 1회차 후 런쳐서 그렇지
한번만 부활(5조5억번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