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들 이름 보면 대부분 로데리카 하이타 마리카 엔야 라야 레날라 같이 a로 끝나는데 제인은 좀 어색한 듯
익명(121.183)2023-12-31 01:05
답글
그리고 멀기트도 모르고트에서 나왔듯 모그 이명도 어색한 데이몬 말고 모그란 단어와 좀 더 연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익명(121.183)2023-12-31 01:08
답글
언급된 이름들 전부 틈새의 땅에서 일반적인 이름이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 세계에서 일반적인 이름을 버림받은 흉조에게 넣어준 것. 구리다는 개인적인 감상평은 이해함. 데이몬은 아래 댓글에 이유 써놨음. 대충 엄청 옛날 모그 모델링 이름이 거대한 데몬이었다고 들어서 그게 이유임. 애초에 버릴 이름이라 모그도 아무렇게나 지었다는 설정이고.
머뭇거릴틈이없다(carlgustavjung)2023-12-31 01:16
익명(180.226)2023-12-31 00:56
다음편 안그려오면 죽어버릴거임
익명(175.204)2023-12-31 00:59
답글
다음 크리스마스에 그려옴
머뭇거릴틈이없다(carlgustavjung)2023-12-31 01:20
답글
야!!!!!!!!!!!
침착함(e4885)2023-12-31 08:51
웃통깐놈은 무슨종족임? 희인?
응우옌알바네이팜탕수(djlo2j6bupav)2023-12-31 00:59
답글
대충 돌피부 어쩌구 같은 걸로 생각해뒀음 얜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 안해놓음 ㅋㅋ
머뭇거릴틈이없다(carlgustavjung)2023-12-31 01:21
답글
저때면 돌 피부의 왕들은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 박살내서 온걸려나?
익명(121.156)2023-12-31 12:45
답글
생각해보니 저러면 쟤가 유일한 마법 사용자구만
익명(121.156)2023-12-31 13:02
씹고퀄추
정체불명의작가(bluemooooon0919)2023-12-31 00:59
그림은 괜찮은데 대사가 너무 너무 너무 번역체고
작명 센스가 너무 구림. 제인이 엘든링 세계관에 안 맞고
심지어 데이몬; 창작닉인데 이거 그냥 demon에서 따온거 잖아
이게 일러스트면 괜찮게 그린건데 이건 만화잖아 좀 더 대사나 작명을 다듬어 보자
익명(39.122)2023-12-31 01:04
답글
번역체는 내가 좋아해서 일부러 번역체로 쓴 것도 있는데, 한국 배경의 현대 배경이었으면 대사에 대한 피드백을 수용했겠지만, 다른 세계의, 그리고 기본적으로 서구권 문화를 차용한 세계관이라 수용할 생각 없음. 데이몬은 모그 나무위키 뒤져보는데 원래 모그 모델링 자체가 greater demon 이라는, 잡몹이나 미니보스같이 특별한 데미갓이 아니었던 당시의 이름이었다고 나와서 그걸 차용한 것. 이걸 구구절절 만화에 넣어 설명하는 게 맘에 안들어서 그냥 창작이라 넣었고.
머뭇거릴틈이없다(carlgustavjung)2023-12-31 01:13
답글
아쎄이 무소의 뿔처럼 가는게 마음에 든다
침착함(e4885)2023-12-31 08:51
익명(solts125)2023-12-31 01:25
자갈길(redthree)2023-12-31 01:26
ㄱㅊ
익명(crayon3102)2023-12-31 01:29
ㄱㅊ - dc App
익명(bjsh99dob0pt)2023-12-31 01:35
모그게이는 씨발 어떤 풍파을 격었길레 저런 얼굴에서 남동생 납치해다가 근친 섹스 할꺼 같이 생긴 얼굴이 돼버린거노....
익명(121.188)2023-12-31 01:51
답글
ㅋㅋㅋㅋㅋ
Psychedelic_surreal(ineedhealing)2023-12-31 06:46
답글
마왕이 공주님 납치하는 클리셰는 흔한걸
익명(kain5931dc)2023-12-31 09:25
개추
익명(174.244)2023-12-31 02:23
와개쩐다
익명(125.242)2023-12-31 02:36
답글
다음편 존나 궁금함
익명(125.242)2023-12-31 02:39
다음화 어딨노 게이야 아악
판붕쿤(kar14145)2023-12-31 02:52
익명(dlwlrma7911)2023-12-31 04:29
피드백 달라는 말도 없는데 댓에 품평 개많네 뭐고 ㅋㅋㅋ 어차피 판타지고 현대물도 아닌거 난 번역체도 어울린다고 생각함. 위에 댓 보니까 고민 많이 한게 느껴지네 잘 봤다
깨고싶다(gamejom)2023-12-31 06:34
와 퀄리티추 창작추 길이추 개추 개추!!
Psychedelic_surreal(ineedhealing)2023-12-31 06:44
붕붕E(saram777)2023-12-31 07:36
훌륭하다.
익명(111.91)2023-12-31 08:54
답글
모그와 모르고트가 로데일 하수구에서 살았다는
짤막한 설정을 활용해서 그 둘이 모험을 떠나는 전개,
진짜 기발한거 같아
익명(111.91)2023-12-31 08:58
트리샤 뼛가루를 기억하다니 재밌다!
킹스짱(ssw1853)2023-12-31 09:15
익명(7kyzf8kdip3k)2023-12-31 11:13
이걸 먼저 그려와버리네 아ㅋㅋ
팔란의망령(dstarcraft)2023-12-31 11:34
구질구질(tarphon)2023-12-31 12:15
카연갤에 올려도 좋을듯 개추
익명(conniptions)2023-12-31 12:30
답글
생각해봤었는데, 아무래도 엘든 링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배경지식 같은 게 없으면 그다지 재미를 못 느낄 것 같아서 여기에만 올렸음 ㅋㅋ
머뭇거릴틈이없다(carlgustavjung)2024-01-01 17:20
그룩바(rukvonpelit)2023-12-31 12:43
하 ㅅㅂ 다음화
익명(121.65)2023-12-31 13:19
sofcott(dlrrud8584)2023-12-31 14:23
와 재밌다 이거
익명(116.122)2023-12-31 15:50
범피트롯(outrider0709)2023-12-31 20:30
이거 흐멈말이랑 세계관이 같음? - dc App
익명(211.58)2024-01-01 17:02
답글
엘든링 세계관을 기반으로, 최대한 오피셜한 내용들에서 어긋나는 부분은 없도록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세계관이라고 봐야겠지. 애초에 2차 창작이니까.
물론 말레니아는 현재 태어나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 만화에서 만날 일은 없겠지만 나중에 디엘씨가 나오고 떡밥이 좀 풀려서 흐멈말 만화를 몇 편 더 그릴 수 있게 된다면 거기서 볼 수는 있을 듯.
머뭇거릴틈이없다(carlgustavjung)2024-01-01 17:18
답글
캬 멋지네. 흐멈말에서도 유수검사 과거에 모르고트 나왔어서 모르고트랑 유수검사 관계도 궁금해가지고 - dc App
오 재밌어 - dc App
풍성했던 모그 _(:3」z)_
캐릭 이름 빼고는 완벽한 듯
여캐들 이름 보면 대부분 로데리카 하이타 마리카 엔야 라야 레날라 같이 a로 끝나는데 제인은 좀 어색한 듯
그리고 멀기트도 모르고트에서 나왔듯 모그 이명도 어색한 데이몬 말고 모그란 단어와 좀 더 연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언급된 이름들 전부 틈새의 땅에서 일반적인 이름이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 세계에서 일반적인 이름을 버림받은 흉조에게 넣어준 것. 구리다는 개인적인 감상평은 이해함. 데이몬은 아래 댓글에 이유 써놨음. 대충 엄청 옛날 모그 모델링 이름이 거대한 데몬이었다고 들어서 그게 이유임. 애초에 버릴 이름이라 모그도 아무렇게나 지었다는 설정이고.
다음편 안그려오면 죽어버릴거임
다음 크리스마스에 그려옴
야!!!!!!!!!!!
웃통깐놈은 무슨종족임? 희인?
대충 돌피부 어쩌구 같은 걸로 생각해뒀음 얜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 안해놓음 ㅋㅋ
저때면 돌 피부의 왕들은 아스테르가 영원한 도읍 박살내서 온걸려나?
생각해보니 저러면 쟤가 유일한 마법 사용자구만
씹고퀄추
그림은 괜찮은데 대사가 너무 너무 너무 번역체고 작명 센스가 너무 구림. 제인이 엘든링 세계관에 안 맞고 심지어 데이몬; 창작닉인데 이거 그냥 demon에서 따온거 잖아 이게 일러스트면 괜찮게 그린건데 이건 만화잖아 좀 더 대사나 작명을 다듬어 보자
번역체는 내가 좋아해서 일부러 번역체로 쓴 것도 있는데, 한국 배경의 현대 배경이었으면 대사에 대한 피드백을 수용했겠지만, 다른 세계의, 그리고 기본적으로 서구권 문화를 차용한 세계관이라 수용할 생각 없음. 데이몬은 모그 나무위키 뒤져보는데 원래 모그 모델링 자체가 greater demon 이라는, 잡몹이나 미니보스같이 특별한 데미갓이 아니었던 당시의 이름이었다고 나와서 그걸 차용한 것. 이걸 구구절절 만화에 넣어 설명하는 게 맘에 안들어서 그냥 창작이라 넣었고.
아쎄이 무소의 뿔처럼 가는게 마음에 든다
ㄱㅊ
ㄱㅊ - dc App
모그게이는 씨발 어떤 풍파을 격었길레 저런 얼굴에서 남동생 납치해다가 근친 섹스 할꺼 같이 생긴 얼굴이 돼버린거노....
ㅋㅋㅋㅋㅋ
마왕이 공주님 납치하는 클리셰는 흔한걸
개추
와개쩐다
다음편 존나 궁금함
다음화 어딨노 게이야 아악
피드백 달라는 말도 없는데 댓에 품평 개많네 뭐고 ㅋㅋㅋ 어차피 판타지고 현대물도 아닌거 난 번역체도 어울린다고 생각함. 위에 댓 보니까 고민 많이 한게 느껴지네 잘 봤다
와 퀄리티추 창작추 길이추 개추 개추!!
훌륭하다.
모그와 모르고트가 로데일 하수구에서 살았다는 짤막한 설정을 활용해서 그 둘이 모험을 떠나는 전개, 진짜 기발한거 같아
트리샤 뼛가루를 기억하다니 재밌다!
이걸 먼저 그려와버리네 아ㅋㅋ
카연갤에 올려도 좋을듯 개추
생각해봤었는데, 아무래도 엘든 링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배경지식 같은 게 없으면 그다지 재미를 못 느낄 것 같아서 여기에만 올렸음 ㅋㅋ
하 ㅅㅂ 다음화
와 재밌다 이거
이거 흐멈말이랑 세계관이 같음? - dc App
엘든링 세계관을 기반으로, 최대한 오피셜한 내용들에서 어긋나는 부분은 없도록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세계관이라고 봐야겠지. 애초에 2차 창작이니까. 물론 말레니아는 현재 태어나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 만화에서 만날 일은 없겠지만 나중에 디엘씨가 나오고 떡밥이 좀 풀려서 흐멈말 만화를 몇 편 더 그릴 수 있게 된다면 거기서 볼 수는 있을 듯.
캬 멋지네. 흐멈말에서도 유수검사 과거에 모르고트 나왔어서 모르고트랑 유수검사 관계도 궁금해가지고 - dc App
늘 흐르며 그거는 연재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