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 관련 잘린 컨텐츠 내용

 - 칼레의 '형제'들은 사실 칼레와 동일한 성우가 녹음한 별도의 상인들이 기획되어 있었다.

 - 칼레의 형제들은 미친불의 저주에 시달리고 있었고, 그 저주는 형제들간 자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 칼레는 빛바랜자와 여러 경로에서 마주치면서 로데일 지하의 봉인으로 이동하고, 거기서 학살된 동지들을 목격한 뒤 급격히 흑화

 - 미친불을 직접 받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미친불을 받기 위해서는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세손가락을 만나야 한다는 말을 하이타 대신 전함


칼레가 초기에 언급하는 '우리들을 공격하면 수십배로 보복할 것이다'라는 내용은 원래 이런 퀘스트의 내용을 암시하는 컨텐츠인데 흔적만 남은 것 같고

방랑상인이 현악기로 연주하는 노래는 트리나(미켈라)가 미친불을 진정시키고 잠에 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알려준 음악이었다고 하네


이미 하이타로 컨텐츠가 완성되었으니 DLC가 나온다 하더라도 미친불로의 인도를 하진 않을것 같고

칼레가 DLC에 미친불 관련 내용으로 나오면... 조금은 해피엔딩을 맞이했으면 좋겠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