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적당히 남은 잔돈 쓰고가려고 내가 좋아하는 케일리드 독화살 상인한데 갔는데 씨발 방울사냥꾼 이라는 새끼가 나와서 두방만에 나를 죽였음; 이것저것 자주 찾아보면서 하는 편이라 웬만한거엔 놀란적이 없는데 시발거 존나 깜짝 놀람.. 와 미친놈. 그나마 다행히 축복 바로 앞이라서 룬 회수 걱정은 없긴 했는데 설마 부활하자마자 다시 쳐맞고 뻗을까 하면서 맘 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