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굵직한 보스들은 명예로운 정공법으로 잡아주려고 했는데 이새끼가 자꾸 존나 비겁하게 오만것들 소환하고 지랄나서 그냥 근처 나무 올라가서 잡몹들 처리하고 오닐은 독화살이랑 그냥 화살 총동원해서 추하게 죽임 ㅋㅋㅋ 1페 잡몹들 죽이고 내려가서 잠깐 정정당당하게 싸웠다가 잡몹 다시 불러냈을때 다시 똑같은 스팟으로 가서 ㅈㄴ 힘겹게 다굴 버텨내고 또 화살 쏘면서 진짜 추함의 극치를 찍었다. 중간에 뒤에서 기사 잡몹 어그로 끌려서 노란거 날라오길래 진땀뺌; 아무튼 비겁자에게 어울리는 최후를 선사해주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