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눈물 흘렸냐
진짜 감동이다
프롬의 야심작이자 데몬즈, 다크 소울 시리즈의 결정판 같은 작품인데 그게 스콜라 리마스터라는 건 정말 뜻깊고 잘 어울린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