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1은 필드의 다양한 구조물이랑 구조, 유기성, 몹 배치 등에 감탄하고, 옛날겜인 거 감안하고서 재밌음

닥소3은 게임을 잘 만들었는데 독창성이 없고 그냥 멀티, 보스전용 게임임. 필드 밀면서 너무 지루한 느낌 들음. 리마는 각종 특이한 지역 있고 제사장 하늘도 파랗고 이쁜데 닥3은 무난한 느낌이 너무 강함. 색감도 칙칙하다

닥소2는 적응력과 똥맛과 병신 조작감, 쓰레기 판정 등 결함이 있지만 재밌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임. 마치 현생에서 초딩으로 돌아가서 투호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식으로 순수하고 소박한 즐거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