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해 첫날, 실로 기쁜날이 아닐수 없지만
이런 날에 기억받지 못하는 영혼이 있음. 바로 '알렉산더'.
그래서 나는 그의 얼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내줄려고 한다.
하지만 혼자선 할 수 없어. 두명이 더 필요해.
참가자가 할 일은 단 하나야
내가 제사장소에서 종을 치면 절을 2번 해주면 돼
(제스쳐:무릎꿇고 절하기)
이제 제사 과정을 설명할게
1. 내가 제삿음식을 놓는다.
2. 종을 울린다(절2번)
3. 알렉산더의 혼에 바치는 술 한잔(어린 선조령의 머리)
4. 종을 울린다(절 두번)
5. 참가자는 아무 물건이나 알렉산더의 혼에게 바친다(어떤 물건이든 상관없음)
6.마지막 종을 울린다 (절 두번)
이렇게 제사를 도와준 참가자에게는
1인당 왕의 룬 99개를 주겠음.
제사가 끝난 후 첫번째 참가자한테 99개를 먼저 주고
두번째 참가자를 다시 소환해 99개를 줄거임
관심있으면 댓글에 남겨줘
참고로 사인 그을 곳은 용성당 승강기 앞 축복임.
근
거인왕 오제이의 기억 앞에 그었읍니다
매의 눈 고 옆애 그었습니다
제스쳐 챙겨서 가겠슴다
기다릴게
좀 오래걸릴 것 같음 패치가 화산관에 있어서 때릴 수가 없슴
괜찮음
망했슴다 라이커드 잡고 그늘성에서 패치만났는데 주먹으로 한대 때렷더니 죽어버림
그후로 흐린강 동굴 가봄?
흐린강 다시 가봤는데 아무것도 없네여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