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이라는 한 회사내에 미야자키의 직접적인 조언을 받는데도 굉장히 이질적인 게임성을 가진 게임이 나오는 판국에 다른 회사 게임이면 말할것도 없겠네 진짜.


쓰골라조차 이런데 다크소울 4.5이라고 입턴 로드 오브 더 폴른은 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