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하기에는 너무 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않을까? 엘든링의 성공이 있었으니 앞으론 엘든링처럼 초보자 배려가 넉넉히 된 게임만 나오게 될 듯
선택과 집중 아닐까?다른거 할거 많은데 하면서 그런 게임들 있잖아 성공 했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밀고 가기 힘들다 인력 자본부족 등등 반다이나 캠콤 이런 애들이면 그냥 따로 분리시켜서 개발 가능할텐데 프롬은 모르겠다
게임 만드는게 돈만 가지고 있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한 게임 만들고 그 사람으로 다른걸 만들어야 하는데 2를 넣을 수 없는거고 신입 경력자 뽑아도 그 스타일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고 내부사정이면 다양하겠지
직원이 300명 수준이라 동시개발 프로젝트가 2~3개를 넘지 않는다고 함 비슷한규모 베데스다 출시주기 생각하면 맞는것같음 세키로2 낼 생각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아직 여유가 없었다고 봐야
초보자가 하기에는 너무 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않을까? 엘든링의 성공이 있었으니 앞으론 엘든링처럼 초보자 배려가 넉넉히 된 게임만 나오게 될 듯
선택과 집중 아닐까?다른거 할거 많은데 하면서 그런 게임들 있잖아 성공 했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밀고 가기 힘들다 인력 자본부족 등등 반다이나 캠콤 이런 애들이면 그냥 따로 분리시켜서 개발 가능할텐데 프롬은 모르겠다
게임 만드는게 돈만 가지고 있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한 게임 만들고 그 사람으로 다른걸 만들어야 하는데 2를 넣을 수 없는거고 신입 경력자 뽑아도 그 스타일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고 내부사정이면 다양하겠지
직원이 300명 수준이라 동시개발 프로젝트가 2~3개를 넘지 않는다고 함 비슷한규모 베데스다 출시주기 생각하면 맞는것같음 세키로2 낼 생각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아직 여유가 없었다고 봐야